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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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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 충청권 급식 선두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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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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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4-04-12 오후 12:11:37
국립경찰병원·대전지방국세청 등 위탁운영 개가 최종사업자 선정…전통장류 생산공장 설립
단체급식 위탁전문운영업체인 삼주외식산업(대표 정진희)이 최근 공공 기관, 기업체, 학교 등의 단체급식 시장에서 최종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삼주외식산업은 이달 초에만 대전지방국세청, 대전세무서, 청주대학교, 충북대학교, 국립경찰병원 등에 급식장을 오픈했을 뿐 아니라, 오창과학 산업단지내에만도 2~3개의 급식장이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또 부대사업영역 확장의 일환으로 오투찜질방 식당영업권을 확보해 앞으 로 위탁급식시장의 선두주자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삼주외식산업은 지난 94년 법인설립이래 오늘날까지 위탁급식의 발전 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60여개의 전국구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작년에는 150 억원의 매출을 달성, 올해는 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주외식산업 측은 “회사내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함은 물론 내실화 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 한 영업과 개발을 통해 대외 이미지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사업의 영역을 넓히고 전통음식문화 보존에 기여하기 위해 충북 청남대와 대청댐이 위치한 곳에 4000평 규모의 직원 연수시 설 및 전통음식 체험관, 전통장류 생산공장 설립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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