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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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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보 21%만 급식법 개정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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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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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4년 04월 13일 (화) 17:48 전남지역 총선 후보 5명중 1명만이 학교급식법 개정에 동의한 것으로 나 타났다. 급식개혁과 우리농산물 이용을 위한 학교급식조례제정 전남운동본부는 13일 ""총선교육연대와 함께 전남지역 총선후보 56명에게 학교급식법 개 정 동의 여부를 질의한 결과 12명(21%)만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민주노동당 후보가 4명 모두 동의했으며 열린우리당 후보는 13명중 4명(31%), 민주당은 13명중 2명(15%), 무소속은 12명중 2명(17%) 만이 동의했다.
한나라당과 자민련은 5명과 6명 후보중 동의한 후보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지역인 고흥.보성, 장흥.영암, 강진.완도 등 6개 선거구에서 는 동의한 후보가 없었다.
운동본부는 ""이 결과를 이번 총선의 후보 선택 기준으로 삼도록 가입단 체와 전 회원에게 알릴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운동본부는 우리 농산물 사용, 급식소 학교직영, 단계적 무상급식 실시 등 학교급식법 개정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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