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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4-22 00:00
아워홈, 고객과 함께 위생관리에 나선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156  
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4-04-21 오후 12:24:36 

위생관리에 대한 사전예방 효과 기대

 아워홈은 매월 7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의 500여개 위
탁급식점을 대상으로 고객과 함께 참여하는 위생관리 체험 프로그램인
‘럭키 세븐! 식품안전 이벤트’를 펼친다.

럭키세븐 이벤트는 식재관리, 시설관리, 세척 및 소독 등 매월 각기 다
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급식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위생관리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각 매장의 식품 안전에 대한 관리역량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워홈은 “럭키세븐데이에는 아워홈의 위생사가 매장별로 선정된 1~2명
의 고객과 함께 매장에 개선할 위생사항이 있는지를 자율 점검하고 위생
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사 뿐만 아니라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희망하는
사람은 참여할 수 있으며, 럭키세븐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상품
권 등 소정의 사례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워홈 관계자는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식품안전 및 위생에 대한 관리
를 철저히 해서 위생사고를 미리미리 예방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자율 점검실시로 인해 사후처리에 머무르던 것에서 한
단계 앞선 적극적인 사전예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워홈은 균형잡힌 식사를 위해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이고 위탁
급식사업을 가장 먼저 시작한 최고의 노하우를 살려 영양과 건강을 동시
에 챙기고 있다. 또한 아워홈은 기업은 물론이고 공장, 학교, 병원 등
많은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급식소마다 각기 다른 고객의 특성
을 파악해 그에 맞는 식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변화(Change), 도전(Challenge), 창의(Creation)의 3C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아워홈은 ‘아워홈 식당 홈페이지’를 오픈해 고객에게 한 걸
음 더 다가가는 등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하기로 유명하다. 이번 럭키세
븐 이벤트를 통해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아워홈의 의지가 돋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