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성일 : 04-02-07 00:00
|
호주에서 한국 농·특산물 전시장터 열려
|
|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294
|
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4-02-06 오후 12:48:53
충청도, 전라도 등 각 고장의 우수 농·특산물을 호주 시드니의 동포들 에게 널리 알리려는 농·특산물 전시장터가 내달 20~27일 시드니한인회 관에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장터에는 황토소금과 예산 옹기 등 30여개 중소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100여 종의 제품과 음식들 이 전시, 판매된다.
고추생산지로 유명한 충청도는 괴산 청결고춧가루와 토속고추장, 도토리 묵가루, 감자떡, 조개젓, 어리굴젓 등과 함께 취나물, 고들빼기 등 산나 물류와 학꽁치조림, 양념북어채 등 각종 밑반찬들을 선보인다.
강원도는 영동산골오징어, 참맛오징어, 조미쥐포 등 건어물류, 경상도 는 충무다시멸치와 미역류, 김류를 내놓는다.
이밖에도 홍삼젤리와 건강선식, 누룽지, 뽕잎수제비, 뽕잎냉면, 각종 민 속전과 단무지 등 다양한 먹거리와 우수공에품인 상감대교자, 직교자, 다용도 상감교자, 그리고 기능성 쌀통인 참숯 쌀통 등도 선보인 예정이 다.
충청도 우수 농·특산품 무역연합회가 주최하고, 시드니한인회가 후원하 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하순에 열린 1차 행사의 성공에 이은 2차 행사로서 대상물품을 더욱 다양화하고 고급화시켰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