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성일 : 03-10-01 00:00
|
불량감귤 유통 1일부터 단속공백
|
|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661
|
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3-09-30 오후 2:26:40
제주도가 감귤 유통질서 확립 지도.단속 계획에 따라 10월 1일부터 불량 감귤 유통 지도.단속에 나선다.
제주도는 29일 오후 2시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2003 감귤 유통질서 확립 지도.단속 회의를 개최하고 불량감귤 유통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 10 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불량감귤 유통 지도.단속에 나서기로 했 다.
특히 제주도는 이 기간 중 10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도내 선과 장 및 감귤유통업체, 주요 도매시장 등을 대상으로 중점적인 지도.단속 에 나선다.
불량감귤 유통 합동 지도.단속반은 6개반 18개조 93명으로 구성되는데 도 와 시.군 공무원 44명, 감귤출하연합회 3명, 농.감협 25명, 농업인단체 18명, 상인단체 3명 등으로 구성된다.
합동 지도.단속은 권역별로 이뤄지는데, 불량감귤 유통 사실이 적발될 경 우 유통명령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하고 향후 2년간 행.재정적 지원대상 에서 제외한다.
한편 지도.단속 대상은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 출하신고를 하지 않고 감 귤을 도외로 반출하는 행위, 미숙감귤 강제 착색행위, 품질관리 미이행 출하행위, 기타 건전한 유통질서를 저해하는 행위 등이다.
(제주일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