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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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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신세계푸드, 中 급식 현대화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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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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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today 2003년 09월 29일 (월) 11:08 [머니투데이] 신세계푸드시스템(www.sfs.co.kr)이 중국 급식 현대화 사 업에 참여한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중국 북경에 있는 '북경신셔밍다쾌찬유한공사'와 3년 간 급식사업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북경 신셔밍다사는 중국 현지에서 교복, 학원, 컴퓨터 사업 등 학교 관 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위해 지난 8일 내한, 신세계푸드 가 운영하는 급식 사업장들을 방문한 바 있다.
신세계푸드는 이에따라 오는 2006년9월23일까지 신셔밍다사가 급식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인프라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기술지원 및 종업원 교육을 제공하고 싱셔밍다사로부터 분기별 총 매출액의 4%에 해당하는 로 열티를 받는다. 단 로열티는 최초 1년은 면제되고 2004년 9월23일부터 2 년간 지급받게 된다.
또 한국 내 물품의 경우 신세계푸드가 조달하고 시스템에서 그 물품을 조 달하기로 했다.
신세계푸드 김성호 대표는 ""이번 계약이 우리나라 급식 사업의 우수성을 중국에 알리는 초석이 됐으면 좋겠다""며 ""중국은 원자재 절감 및 인건비 감소 등 급식산업에서 문제시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열쇠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북경 학교급식은 전체 학교의 11%에 미치는 수준으로 중국 정 부는 2008년 북경 올림픽 전에 학교 급식을 현대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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