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성일 : 04-04-07 00:00
|
과일ㆍ채소 잔류농약 검사
|
|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47
|
매일경제 2004년 04월 07일 (수) 16:05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올해 중점 사업으로 먹거리 안전을 위한 '식탁안 전 프로젝 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소보원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04년 6대 중점 사업계획을 발표하 고 그 중 하나로 국민이 주로 먹는 식품류의 안전실태를 집중적으로 조 사하겠다고 밝 혔다.
이를 위해 과일, 채소, 콩나물 등의 잔류 농약.성장촉진제를 검사하고 수입김 치 등 반찬류에 유해세균이나 방부제가 들어있는지 조사를 벌인 다.
또 육류나 육류 가공식품의 원산지 표시 실태와 초등학교 급식을 상대 로 유전 자변형식품(GMO) 혼입 검사를 벌일 계획이다.
소보원은 조사의 신뢰성과 기술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립수의과학검 역원, 국립농산물품질검사원, 농업과학기술원 등 분야별 안전 전문기관 과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증후군'과 관련한 각종 사업 도 펼친 다.
소보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개축 주택의 유 해물질 실태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또 헬스장과 골프연습장 등 웰 빙 트렌드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설의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소보원은 올해 또다른 중점과제로 온라인을 통한 소비자 교육을 강화하 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소보원은 7월 1일부터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인터넷 소비자방 송' 서 비스를 실시한다.
금년 중에는 각종 소비자경보, 조사.시험검사 결과 공표 및 국내외 소비 자 정 보 등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시험적으로 방송하고 2005년 1월부터 본방송을 내 보낼 계획이다. 이 시기에는 프로그램 범위도 소비자뉴스 와 소비문화 캠페인, 기획취재, 특별강연 등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