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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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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만 갖다대면 수입쇠고기 원산지 정보가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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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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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4-10-05 오전 10:44:17
KTF-국립수의과학검역원, 수입쇠고기 원산지확인서비스 추진
안전한 식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진 가운데, 휴대폰으로 수입쇠 고기의 도축·유통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추진중이다.
KTF(대표 남중수)차세대연구소에서는 통신업계 최초로 이동통신만을 활 용한 'RFID이용 수입소고기 추적서비스'제공을 위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에 한화S&C, 인프라밸리, 세연테크놀러지와 컨소 시엄을 구성, 2005년 상반기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서비스가 구현될시 소비자들은 전자태그(RFID)가 부착된 수입육류에 전 자태그를 인식할 수 있는 휴대폰을 갖다대는 것만으로 해당육류의 도 축, 가공, 유통에 대한 모든 정보를 즉석에서 화면을 통해 확인, 안심하 고 육류를 구매할 수 있다.
KTF 차세대연구소장인 강상용 상무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된다 면 한차원 높은 확인시스템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KTF가 이동통신 인 프라를 이용해, 유비쿼터스 환경구현을 통한 축산 유통업, 통신서비스업 의 융합으로 신규수요를 창출하고 관련기술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발전시 키는 기반을 마련 할 것""이라고 밝혔다.
'RFID이용 수입쇠고기 추적서비스'사업은 수입 축산물 안전성확보를 위 해 수입쇠고기의 통관시점부터 가공·유통·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서 전자태그(RFID)를 부착, 검역유통과정을 추적 관리하는 서비스로, 이 를 통해 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했다는 확인 즉시 해당지역 수입쇠고기 를 곧바로 추적해 회수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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