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넬라(Salmonella)균에 의한 식중독은 캠필로백터균에 의한 식중독 연구가 되기 전까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으로 알려져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도 1997년까지 가장 흔한 식중독 원인균이었다. 살모넬라균은
2,400종 이상의 serotype이 있으며 이 중 몇 종이 사람에게 식중독을 일으킨다.
자연계 분포 |
포유동물 및 조류 등의 장관 |
식품으로의 경로 |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달걀, 이들에 의한 교차오염.
보균자에 의한 오염 |
관련식품 |
닭고기, 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고기, 달걀, 육류, 육제품, 우유, 기타 단백질 식품 |
생육특성 |
5.5∼45.6℃, pH 3.7∼9.0, 수분활성도 0.95 이상에서 생육.
72℃ 정도의 가열로 사멸, 건조에 비교적 강함 |
살균온도 |
일반적인 식품의 적정 살균온도를 이 살모넬라균을 1/100,000로 감소시킬 수 있는 열처리를 기준으로 삼는데 그 온도와 시간의 조건은 <표 2>에 나타나 있다. |
식중독 증세 |
문제식품 섭취 후 18∼48시간(평균 24시간) 이후에 증세 발현. 증상은 설사, 복통 및 발열. 구토와 현기증을 수반할 경우가 있음. 1일 수회의 수양성변, 혈변 혹은 점혈변을 배설.
증상은 1∼2일에서 절정을 이루고 치료시 1주일 정도 지나면 대개 회복되나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
 <살모넬라 집락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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