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전스(Clostridium perfringens)는 공기가 없는 곳에서 자라는 혐기성 포자형성균으로 포자는 일반적인 조리시 생존하여 신속하게 냉각시키지 않았거나 부적절하게
재가열된 수프, 스튜, 파이 등에서 증식하여 식중독을 유발한다.
자연계 분포 |
사람과 동물의 장관, 토양 |
식품으로의 경로 |
식품 취급자의 손 |
관련식품 |
익힌 육류, 가금류, 육수, 서서히 식힌 수프, 콩, 파이 등 |
생육특성 |
12∼52.3℃, pH 5.0∼9.0 |
살균온도 |
일반적인 조리로는 살균 불가. 121℃의 압력솥으로 20분 가열시 살균 가능 |
식중독 증세 |
설사, 복통. 잠복기 8∼22시간, 증세 발현기간 약 24시간 |
대 책 |
조리 후 신속한 냉각이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인데 조리된 수프나 콩 등을 깊은 냄비에 담아두거나 구운 파이를 오븐에 장시간 넣어두는 것을 삼가야 한다.재가열시 철저한
가열로 균과 독소를 파괴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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