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이질을 일으키는 쉬겔라(Shigella)균은 장내세균의 하나로 사람의 분변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물을 통해서 식품이나 사람에게로 전파되는데 사람의 건강상태에 따라 10개 정도의
균체에 의해서도 발병하는 치사율이 10∼15% 정도인 종도 있다. 이 균의 식품에서의 분리는 쉽지 않고 아직 정확도도 높지 않다.
자연계 분포 |
사람의 장관, 파리 |
식품으로의 경로 |
사람의 분변에 의해 오염된 물, 식품 취급자의 손 |
관련식품 |
샐러드(감자, 참치, 새우, 마카로니, 치킨), 생채소, 우유와 닭고기 등 |
생육특성 |
10∼48℃, pH 5.0∼8.0 |
식중독 증세 |
복통, 발열, 오한, 설사, 피나 고름이 섞인 변, 구토. 잠복기 1∼7일, 증세 발현 기간은 불명확하며 치료에 따라 달라짐. 대장균 O157과 같이 베로독소를 분비하여 용혈성 요독증후군(HUS)을
유발하기도 한다. |
대 책 |
일반적인 위생원칙 준수, 올바른 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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