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CP정보식중독균정보

- 살모넬라균
- 포도상구균
- 리스테리아균
- 대장균 O157:H7
- 캠필로벡터균
- 바실러스시리어스균
-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전스균

- 비브리오균
- 쉬겔라균
 



이 균은 1998년 우리나라 식중독 발생 최다 건수를 기록한 식중독균으로 1998년 여름 유행했던 조개구이가 큰 기여를 했다.  비브리오균에는 치사율이 높은 패혈증을 일으키는 Vibrio vulnificus와 장염을 유발하는 Vibrio parahaemolyticus가 있고 법정 전염병인 콜레라를 일으키는 Vibrio cholera가 있다.  1970년대 말에 알려진 Vibrio vulnificus는 100개 정도의 균에 의해서도 패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갯벌에서 상처를 통해 패혈증을 유발한 경우도 보고된 바 있다.  Vibrio parahaemolyticus의 경우 1,000,000개 이상의 균체에 의해 장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계 분포

바다 생선이나 어패류, 해수, 갯벌

식품으로의 경로

바다 생선이나 어패류의 생식, 혹은 젓갈류

생육특성

5∼43℃, pH 4.5∼11.0, 생육 적합한 환경에서 10분 정도에 2배씩 늘어남. 해수 온도가 20℃ 이상이 되면 증식이 활발하고 소금성분을 좋아하는 호염성 세균으로 NaCl 2∼4% 에서 증식이 왕성함

살균온도

60℃에서 15분 가열

식중독 증세

구토, 설사, 복통, 발열.  잠복기는 8∼20시간(평균 12시간). 통상 2∼3일이면 회복되나 완치는 약 1주 소요.

대  책

이 균은 담수에 저항력이 약하므로 수돗물에 잘 씻으면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다.  가급적 하절기 특히 해수 온도가 20℃를 상회하는 때에는 회를 비롯한 생 어패류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비브리오균 집락형태>